[블리즈컨 2026] 오랫만의 IP 신작, 2030년 목표

‘스타크래프트’, 시즌제 아닌 스토리 완결형 패키지 게임

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블리즈컨 2026 오프닝 세리머니를 통해 신작 ‘STARCRAFT’를 공개했다. 기존의 RTS가 아닌 오픈 월드 슈터로, ‘스타크래프트2: 공허의 유산’으로부터 약 70년이 지난 코프룰루 구역을...

[블리즈컨 2026] 개발자 인터뷰

‘WoW 포에버’, 2004년의 아제로스를 새롭게 확장한다

블리즈컨 2026에서 공개된 ‘월드 오브 워크래프트: 포에버’는 2004년 오리지널 ‘월드 오브 워크래프트’를 출발점으로 삼으면서도, 기존 확장팩의 역사를 그대로 따라가지 않는 새로운 형태의 작품이다.

‘블리즈컨 2026’ 개막

스타크래프트 신작부터 디아블로5까지, 모든 신작 공개 된 블...

3년 만에 돌아온 블리즈컨이 다양한 신작과 신규 콘텐츠를 공개하며 막을 올렸다.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현지 시간 12일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‘블리즈컨 2026’ 오프닝 세리머니를 진행했다.

BNK 피어엑스, BLG를 넘어설 수 있을까 ESPORTS

오늘부터 퍼스트 스탠드의 1일차 일정이 시작된다.

김은태 / 2026-03-16

G2 외에 그룹 스테이지를 통과할 만한 전력은 없다 ESPORTS

정규 시즌에서는 중위권에 머무르며 평범한 모습을 보여준 G2지만 역시나 플레이오프에 들어서며 경기력이 살아났고, 결국 KC에게 승리하며 스플릿 1 우승을 차지했다.

김은태 / 2026-03-15

LCK, LPL 팀들의 우세 속에 G2 한 스푼 ESPORTS

이제 내일이면 ‘퍼스트 스탠드(FST)’가 시작된다. 작년보다 늘어난 팀 수, 그리고 1회 대회와는 완전히 달라진 참가 팀 등, 전혀 새로운 양상으로 대회가 진행된다.

김은태 / 2026-03-15

‘영재’와 ‘불’ 이 가세한 ‘CBLOL’ ESPORTS

LTA의 해체는 CBLOL, 브라질 리그의 부활로 이어졌다. 다만 과거와는 조금 다르다.

김은태 / 2026-03-13

26시즌도 BLG가 가장 강하다 ESPORTS

LPL은 국내에게도 친숙한, 그리고 LCK 다음으로 국내 팬들이 많이 시청하는 리그다. 그만큼 국내의 유명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기도 하고, 양 리그 간의 선수 이동도 잦은 편이다.

김은태 / 2026-03-12

LEC의 제왕 ‘G2’ 그 뒤를 바짝 쫓는 ‘KC’ ESPORTS

이제 FST 참가 팀들도 모두 정해졌다. 물론 LPL의 경우 1, 2번 시드 팀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어느 팀이 참가하게 되는지는 결정됐다.

김은태 / 2026-03-11

LCS의 떠오르는 맹수 ‘LION’ ESPORTS

25시즌을 끝으로 아메리카 지역의 3개 리그가 통합되어 만들어졌던 LTA는 1년만에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갔다. 이는 생각보다 뷰어쉽에서도, 그리고 남아메리카 지역 팀들이 롤드컵 등 국제 대회에 갈 수 있는 ...

김은태 / 2026-03-11

‘CFO’와 ‘GAM’의 몰락, 남은 것은 ‘TSW’ 뿐 ESPORTS

25시즌 종료 후 LCP는 한바탕 폭풍이 불었다. 그간 PCS 지역을 대표하던, PSG가 선수들의 임금 체불 등 재정적인 부분을 이유로 리그에서 퇴출이 된 것이다.

김은태 / 2026-03-09

1라운드는 ‘젠지 VS JDG’, ‘BLG VS 피어엑스’ ESPORTS

결국 BLG가 우승했다. 3월 8일 진행된 LPL 결승전에서 BLG가 JDG에게 3대 1 승리를 거두며 FST 1번 시드를 획득했다. 시종일관 BLG의 경기력이 돋보인 경기였다.

김은태 / 2026-03-09

‘퍼스트 스탠드’ 어떻게 달라졌을까 ESPORTS

올 시즌 첫 번째 국제 대회이자,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는 ‘퍼스트 스탠드(FST)’의 시작이 이제 일주일 가량 남았다.

김은태 / 2026-03-08

‘농심 레드포스’, ‘PRX’ 플레이오프 1라운드 승리 ESPORTS

스위스 스테이지가 마무리되며, ‘마스터스 산티아고’의 결선이라 할 수 있는 ‘플레이오프’에 참가하는 모든 팀이 결정됐다.

김은태 / 2026-03-07

하위권과 중위권의 경계가 사라진 LCK ESPORTS

형식상 하위권 전력으로 분류하기는 했지만 이들 팀들 역시 사실상 중위권 전력과 크게 차이는 없다. 한진 브리온의 경우는 다소 팀 전력이 쳐지는 모습이지만 그 외 팀들은 상황에 따라 중위권으로의 도약도 충...

김은태 / 2026-03-07

한화생명e스포츠와 농심 레드포스, 과연 살아날까 ESPORTS

마치 세상이 한화생명e스포츠를 억까하는 것 같다. 2승을 올리고도 LCK컵 최하위를 기록했다. 심지어 나름 ‘보강’을 했는데도 결과가 참혹하다.

김은태 / 2026-03-07

젠지와 T1, BNK 피어엑스가 빅3?? ESPORTS

LCK컵이 끝나고 이제 각 팀들이 시즌 초의 성적표를 받아 들게 됐다.

김은태 / 2026-03-06

2000년대 초반 감성 가득한 게임업계 ESPORTS

국내외 게임업계가 2000년대 초반으로 회귀 중이다. 리니지부터 디아블로2, 라그나로크 등 2000년대 초반 흥행작들이 그때 그 모습으로 최근 게임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.

김은태 / 2026-03-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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