찍어먹으려다 푹 먹게 됐다

들쭉날쭉하고 이상하기도 하지만 매력적인 게임, '이환'

상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서브컬처 기대작으로 언급되던 게임들이 여럿 출시됐다. 그 중 상반기 마지막 기대작이라고도 불린 '이환(NTE:Neverness to Everness)'의 출시로부터 제법 시간이 ...

피지컬AI 분야 논의 전망

엔씨, 젠슨 황 미팅소식에 주가 상승

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번 방한 기간 중 김택진 엔씨 대표를 만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도 상승 중이다.

그게 진입장벽이 될수도

원작과 흡사한 게임성이 특징, '더 디비전 리서전스'

출시 발표 후 일부 지역에서만 짧은 기간 베타테스트를 진행하며 소식이 없어 정식 출시가 불투명해진 것이 아니냐며 게이머들의 우려를 받던 모바일 게임이 있다. 유비소프트가 개발 및 유통을 맡은 '톰 클랜시...

‘영재’와 ‘불’ 이 가세한 ‘CBLOL’ PLAN

LTA의 해체는 CBLOL, 브라질 리그의 부활로 이어졌다. 다만 과거와는 조금 다르다.

김은태 / 2026-03-13

엔씨소프트, '2030년 매출 5조원 목표' REPORTER

3월 12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엔씨소프트 판교 R&D센터에서는 '2026 엔씨 경영 전략 간담회'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가 열렸다.

김은태 / 2026-03-12

26시즌도 BLG가 가장 강하다 PLAN

LPL은 국내에게도 친숙한, 그리고 LCK 다음으로 국내 팬들이 많이 시청하는 리그다. 그만큼 국내의 유명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기도 하고, 양 리그 간의 선수 이동도 잦은 편이다.

김은태 / 2026-03-12

LEC의 제왕 ‘G2’ 그 뒤를 바짝 쫓는 ‘KC’ PLAN

이제 FST 참가 팀들도 모두 정해졌다. 물론 LPL의 경우 1, 2번 시드 팀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어느 팀이 참가하게 되는지는 결정됐다.

김은태 / 2026-03-11

LCS의 떠오르는 맹수 ‘LION’ PLAN

25시즌을 끝으로 아메리카 지역의 3개 리그가 통합되어 만들어졌던 LTA는 1년만에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갔다. 이는 생각보다 뷰어쉽에서도, 그리고 남아메리카 지역 팀들이 롤드컵 등 국제 대회에 갈 수 있는 ...

김은태 / 2026-03-11

'창세기전'까지 키운다...게임업계 '키우기' 열풍 PLAN

게임업계가 유명 IP를 활용한 방치형 RPG를 속속 출시 중이다. 지난해 겨울시즌 '메이플 키우기'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열풍이 한층 가속화 될 전망이다.

김은태 / 2026-03-10

라이온하트, 2026년 ‘성장’과 ‘상생’ 모두 잡는다 PLAN

게임 개발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2026년 신작을 통한 실적 개선과 근무 환경의 질적 성장을 동시에 추진한다. ‘오딘: 발할라 라이징’으로 입증된 독보적인 개발력을 바탕으로 신규 IP(지식재산권) 확장과 인...

조건희 / 2026-03-09

‘CFO’와 ‘GAM’의 몰락, 남은 것은 ‘TSW’ 뿐 PLAN

25시즌 종료 후 LCP는 한바탕 폭풍이 불었다. 그간 PCS 지역을 대표하던, PSG가 선수들의 임금 체불 등 재정적인 부분을 이유로 리그에서 퇴출이 된 것이다.

김은태 / 2026-03-09

1라운드는 ‘젠지 VS JDG’, ‘BLG VS 피어엑스’ PLAN

결국 BLG가 우승했다. 3월 8일 진행된 LPL 결승전에서 BLG가 JDG에게 3대 1 승리를 거두며 FST 1번 시드를 획득했다. 시종일관 BLG의 경기력이 돋보인 경기였다.

김은태 / 2026-03-09

‘퍼스트 스탠드’ 어떻게 달라졌을까 PLAN

올 시즌 첫 번째 국제 대회이자,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는 ‘퍼스트 스탠드(FST)’의 시작이 이제 일주일 가량 남았다.

김은태 / 2026-03-08

파밍 피로도 해소 등 긍정적 변화, '던파로ON:천해천' PLAN

넥슨의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'던전앤파이터'는 7일 저녁 공식 채널을 통해 '던파로ON:천해천'을 진행했다.

조건희 / 2026-03-07

‘농심 레드포스’, ‘PRX’ 플레이오프 1라운드 승리 PLAN

스위스 스테이지가 마무리되며, ‘마스터스 산티아고’의 결선이라 할 수 있는 ‘플레이오프’에 참가하는 모든 팀이 결정됐다.

김은태 / 2026-03-07

하위권과 중위권의 경계가 사라진 LCK PLAN

형식상 하위권 전력으로 분류하기는 했지만 이들 팀들 역시 사실상 중위권 전력과 크게 차이는 없다. 한진 브리온의 경우는 다소 팀 전력이 쳐지는 모습이지만 그 외 팀들은 상황에 따라 중위권으로의 도약도 충...

김은태 / 2026-03-07

한화생명e스포츠와 농심 레드포스, 과연 살아날까 PLAN

마치 세상이 한화생명e스포츠를 억까하는 것 같다. 2승을 올리고도 LCK컵 최하위를 기록했다. 심지어 나름 ‘보강’을 했는데도 결과가 참혹하다.

김은태 / 2026-03-07

젠지와 T1, BNK 피어엑스가 빅3?? PLAN

LCK컵이 끝나고 이제 각 팀들이 시즌 초의 성적표를 받아 들게 됐다.

김은태 / 2026-03-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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